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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셋, 이제 갓 20세 축구선수 집단 성추행
[사진=데일리메일]

[인터풋볼] 취재팀 = 영국 중부 배로인퍼니스시에 사는 세 명의 여자들이 한 젊은 남자를 성추행 한 혐의로 법정에서 유죄가 선고될 예정이라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이 흔치 않은 사건의 주인공 길라드(26), 커닝햄(22), 존스(20) 세명은 지난해 11월29일 배로인퍼니스에 위치한 한 바에서 20세의 한 아마추어 축구선수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계속 술을 마시게 해 취하게 만든 후 그들이 사는 집으로 데려갔다.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피해자를 바닥에 눕혀 놓고 세 명의 여자들은 그들의 성적 만족을 위해 피해자에게 온갖 엽기적인 행동을 취하며 그 모습을 동영상 촬영했다.

그들은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자르는가 하면 알몸 위에 양파를 썰어 뿌리기도 했다. 또한 민감한 부위에 온갖 물건을 집어 넣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 새벽 집으로 돌아온 피해자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신고 받은 경찰은 곧 바로 세 여자를 체포했다.

자신의 신분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것으로 알려진 피해자는 다행이 몸에 상처는 없었으나 큰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때 촬영한 동영상이 SNS에 퍼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이 엽기 세 여자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달 1월에 열리게 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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