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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과 리버풀, 마르티네즈 놓고 각축전

아스날과 리버풀이 포르투의 잭슨 마르티네즈 영입을 놓고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여 진다.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17일(한국시간) ‘아스날이 포르투의 마르티네즈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한편 리버풀도 그의 영입을 원하며 이적 자금으로 3000만 파운드(한화 약 515억)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날과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마르티네즈는 득점력, 공간 침투, 제공권 장악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는 콜롬비아 대표팀 일원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해 팀의 8강행에 일조했다.

아스날과 리버풀의 관심을 보이는 만큼 마르티네즈도 프리미어리그로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이적설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prime101@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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