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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빛을 보지 못한 오초아와 베르마엘렌

[인터풋볼] 반진혁 인턴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부상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오초아와 베르마엘렌이 대표적인 예다. 현재 두 선수는 부상으로 소속팀에서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다.

기예르모 오초아는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최고의 선방쇼를 보인 골키퍼로 유명하다. 당시 신들린 선방으로 멕시코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는 월드컵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아작시오에서 말라가로 입단했다. 하지만 엉덩이 근육 부상으로 이적 후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베르마엘렌도 상황은 비슷하다. 그는 올 시즌 137억의 이적료로 아스날에서 바르셀로나로 둥지를 틀었다. 그는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벨기에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해 팀의 8강행에 일조하기도 했다.

베르마엘렌도 계속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적 후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지만 지난 17일 이적 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여했다는 희소식이 들려왔다. 일부 스페인 언론들은 오는 12월 3일 치러지는 SD 우에스카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부상으로 아직 소속 팀에서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오초아와 베르마엘렌. 과연 두 선수가 부상 복귀 이후 최고의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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