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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라커룸 사진, 호날두만 야릇한 포즈

[인터풋볼] 취재팀 = 한국 시간 4일 오전 0시 15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올 시즌 첫 ‘엘 클라시코’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났다.

하지만 분위기는 마치 레알의 승리처럼 느껴졌다. 후반 18분 수아레스의 선취골로 바르셀로나가 앞서 갔지만, 후반 45분 레알 마드리드의 라모스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바르셀로나가 다 잡은 승리를 놓친 듯 경기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후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에서 찍은 단체 사진이 SNS에서 화제다. 사진 속 호날두의 모습만 특이하기 때문이다.

활짝 웃고 있는 동료 선수들의 표정과 달리 호날두는 진지한 모델 같은 포즈와 얼굴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호날두의 포즈는 공교롭게 자신의 손을 신체 중요 부위에 올려 놓은 듯한 착시 효과를 보인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무승부를 했기 때문에 여전히 양팀의 승점차이는 6점에서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날 경기서 바르셀로나가 승리했다면 승점 차이를 좁혀 1위 자리를 위한 더욱 치열한 경쟁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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