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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아스날, 마르세유의 지냑 놓고 장외 대결

[인터풋볼] 반진혁 인턴 기자= 리버풀과 아스날이 마르세유의 앙드레 피에르 지냑을 놓고 장외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영국 언론 ‘토크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아스날이 선수 영입을 놓고 신경전을 벌일 것이다. 그 선수는 마르세유의 앙드레 피에르 지냑이다’고 전했다.

리버풀과 아스날이 영입을 원하는 지냑은 프랑스 국적으로 현재 마르세유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강한 중거리 슛 능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7일 발표된 프랑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무대에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마르세유의 회장 뱅상 라브륀도 “지냑을 지키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 그는 세금 등의 이유로 프랑스를 떠나고 싶어한다”며 팀과의 이별을 암시했다.

앙드레 피에르 지냑은 마르세유와 2015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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