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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벨기에전 이후 자신감 상승”

[인터풋볼] 반진혁 인턴 기자= 웨일즈의 아이콘 가레스 베일이 지난 벨기에전 이후 팀 전체가 자신감으로 가득하다고 했다.

베일은 “지난 벨기에전에서 비록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인상 깊은 경기였다. 우리는 세계 랭킹 4위 팀을 상대로 잘 싸웠다. 경기 이후 선수들이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경기는 물론 지금까지의 결과는 운이 따른 것이 아니다.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고 덧붙였다.

웨일즈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치러진 벨기에와의 유로 2016 B조 예선 4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58년 만에 메이저 대회 진출이라는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편 웨일즈의 주장 애슐리 윌리암스도 “우리가 항상 추구했던 것이 자신감이다. 그것이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며 지난 벨기에전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재 웨일즈는 2승 2무로 1경기 덜 치른 이스라엘에 이어 유로 2016 예선 B조 2위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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