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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직전 촬영된 ‘셀카사진’ 모음

자신의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에 가기 위해 친구가 운전하던 차에 탔던 예비신부 모레노양은 이 사진이 생의 마지막 사진이었다. 이 사진을 찍은 후 앞서 가던 트럭을 추월하려다 반대차선에서 오는 SUV와 충돌해 사망했다. 한달 후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다.

 

알칸소 주에 사는 21살의 스테파니 에르난데스는 같이 있던 남자친구가 총을 겨누고 있는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

 

2014년 4월26일 코트니 스탠포드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운전 중 파렐 윌리암스의 곡 ‘해피’를 들으며 ‘해피’한 셀카 사진을 찍은 몇 초 후 도로변에 있는 나무 밑둥을 들이 박고 즉사했다.

 

유명한 레게 가수 자디엘은 2014년 5월 뉴욕에서 오토바이를 타며 한 손으로 셀카를 찍다가 오토바이가 넘어지며 사망했다.

 

이 사진은 지난 2014년 네덜란드 암스텔담에서 이륙해 우크라이나 상공을 지나던 말레이지아 항공 MH17기에 탑승 했던 개리 슬록과 그의 어머니가 비행기가 격추되기 직전 같이 찍은 셀카 사진이다. 당시 탑승 인원 298명 중 살아 남은 이는 없었다.

 

자레드 마이클은 철도 선로 바로 옆에서 셀카 사진을 찍다가 기관사가 내민 발에 차였다. 그 후 그는 충격으로 몇 시간 후 사망했다.

 

그 밖에 언제라도 생의 마지막 셀카 사진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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