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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교감하는 리얼돌 기술 어디까지 왔나?체온 있고 터치에 반응하는 리얼돌이 나온다
[사진=리얼돌 홈페이지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리얼돌을 생산하는 리얼돌(RealDoll)의 맷 맥멀렌 CEO는 레딧(Reddit)을 통해 “사람들이 로봇이 가진 각각의 다른 성격과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리얼돌은 내년 창업 20주년을 맞이하며,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한 최근 영국의 ‘더썬’은 내년이면 체온이 있고 인간 생식기 피부와 동일한 느낌을 가진 리얼돌이 12,000파운드 (약 1천7백만원)에 시판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소형차 한대 값으로 인간과 흡사한 '로봇 애인'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로봇과 사랑을’의 저자 데이빗 레비는 “분명 사람들이 기괴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성적으로 반응하고 소통하는 로봇의 등장은 인간관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우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과거와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면서 “기술은 우리를 로봇과 사랑에 빠지게 하고 결혼도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영국 쉐필드 대학의 컴퓨터 사이언스 교수인 노엘 샤키 교수는 곧 있으면 젊은이들의 첫 경험 대상이 로봇이 될 경우가 많을 것이며 이때 사람이 아닌 로봇과 첫 경험을 한다면 실제 이성의 존재에 대해서 혼란이 있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 보통 사람들과 맺는 인간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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