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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보던 한채아 실수, 대체 얼마나 심했길래..
[사진=헤럴드POP]

[인터풋볼] 취재팀 = 27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샤이니 민호와 공동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했던 한채아가 시상식 도중 계속된 실수를 연발했다.

이날 한채아는 매우 긴장한 듯 초반부터 말실수를 했다. 그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직책을 혼동하는 것은 물론 장관 표창을 받은 김생민의 수상 소감을 생략한 채 시상을 마무리하려 했다.

또 수상자를 호명하는 과정에서 배우 조정석을 가수 조정석이라고 하거나 주어진 대본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런 한채아의 모습을 본 조진웅은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그녀의 진행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는 “참 좋아하는 후밴데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 처음 본다”며 “보고 읽어라”고 말했다.

반면 샤이니 민호는 한채아의 계속되는 실수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한채아의 실수를 덮어 주며 진행을 이어갔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0년 8월26일 케이블채널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 무대에 시상자로 참석해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아이돌 그룹 2AM을 2PM으로 잘못 호명해 논란을 자아냈다.

시상식 후 한채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인생 최악의 실수..ㅜㅜ"라며 사과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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