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축구용품 리뷰
경기력 향상 언더테크, 여대생들이 입어 보니

[인터풋볼] 취재팀 = 국내 최대 축구전문쇼핑몰 ‘크레이지11(대표 김태효)’은 축구 기능성 언더레이어인 언더테크를 출시해 축구인과 일반 축구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크레이지11 자체 상품인 언더테크는 ‘액티브 쿨론(ACTIVE COOLON PRO 2.0)’ 소재로 효과적으로 땀을 흡수하여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함을 제공한다. (주)코오롱 쿨론의 여름용 원단을 사용해 땀을 최대한 빨리 배출하고 빠르게 건조, 신체 온도 조절을 통해 시원함을 극대화한다.

언더테크에 대한 입소문이 여대생들에게 까지 퍼졌다. 실제 지난해 11월 펼쳐진 ‘제6회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에 참여한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여자축구동아리 ‘FC Holics(이하 홀릭스)'의 선수들도 언더테크를 착용해 대회에 임했고, 그 성능을 시험했다.

# 한국외대 여자축구팀 FC Holics 언더테크 후기

임상우(12학번) “평소 런닝과 축구를 할 때 이너웨어를 꼭 입는다. 언더테크를 직접 입어보니 유명 메이커보다 더 짱짱하고 통풍이 잘 되는 느낌을 받았다. 오랜만에 엄청난 아이템을 발견한 것 같다”

민현아(14학번) “평소 축구를 할 때 안에 입는 스포츠웨어가 위로 올라가 불편했는데 언더테크는 길이감도 좋고 몸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 좋아 편했다. 디자인이 심플해서 반팔 유니폼 안에 받쳐 입어도 이상하지 않아 좋았다”

김주리(12학번) “브랜드제품은 학생입장에서 너무 비싸고 다른 저가형 제품은 디자인이 투박해보여서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언더테크는 디자인과 로고가 깔끔하고 재질이 정말 좋다는 것을 느꼈다”

양예지(15학번) “생각보다 답답하지 않고 무엇보다 착용감이 좋았다. 운동할 때 항상 이너웨어를 찾게 될 정도로 좋은 데품인 것 같다”

김단비(15학번) “입고 운동을 해보니 신축성이 좋았고, 몸에 딱 맞았다. 땀 흡수도 잘돼 덥다기보다 시원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적극 추천한다”

한혜진(13학번) “처음 이너를 입어봤다. 운동 후 유니폼을 벗을 때 ‘아 내가 이너를 입었었지’ 할 정도로 편하고, 움직임에 따라 신축성을 발휘하는 엄청난 제품이었다. 대회 때 비를 쫄딱 맞았는데 언더테크가 금새 말라 또 한 번 놀랐다”

최현희(15학번) “처음엔 불편하지 않을가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부드러운 재질에 딱 맞는 착용감,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이질감 덕분에 안입은 듯 편하게 입고 운동한 것 같다. 따뜻했고, 땀 흡수도 빨라서 정말 좋았다”

김미진(12학번) “답답한 것을 싫어해 평소 운동할 때 이너웨어를 착용하지 않는데, 걱정과는 달리 몸에 착 붙는 느낌과 착용성이 너무 좋아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좋은 재질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땀 흡수도 빠르고 부들부들해서 피부가 약한 사람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같다”

한편, 언더테크는 4계절 내내 착용이 가능하며, 클럽 유니폼에 받쳐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색상(검정, 남색, 백색 아이보리, 코발트블루, 적색, 노랑, 연두, 주황, 녹색)으로 제작돼 남녀노소, 축구인들뿐 아니라 축구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 인천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챌린지 경남FC, 대학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울산대학교의 선수들이 언더테크를 입고 그라운드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언더테크 구매와 문의사항은 크레이지11 홈페이지(www.crazy11.co.kr)와 전화(☎1661-1460)를 통해 가능하다.

크레이지11은 국내 및 직수입 축구화 9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며, 앞으로 언더테크 외에도 축구인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연예 인기기사
icon스포츠 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Inter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SNS세상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