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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장님과 '키스타임' 아침조회 하는 회사

[인터풋볼] 취재팀 = 중국의 한 업체가 매일 아침 여직원들을 줄 세워 사장에게 키스하도록 하는 황당한 규정을 시행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망은 지난 8일 자가 양조기계를 생산하는 베이징 퉁저우의 한 업체의 엽기적인 아침조회를 보도했다.

전 직원의 절반 이상이 여성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업체의 여성 근로자들은 매일 아침 오전 9시부터 9시30분까지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단합을 꾀한다는 명분으로 줄을 지어 차례대로 사장에게 키스를 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처음 이 '키스타임'을 시행하려 할 때 대부분의 직원은 반대의 뜻을 보였으나 사장과 직원의 유대감을 강화한다는 취지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중국망은 전했다.

또한 끝까지 반대 했던 직원 2명은 사표를 내고 퇴사했다.

이 회사의 사장은 "내가 해외 출장을 자주 가는데 미국에서 이렇게 하는 회사를 봤다" 면서 “물고기와 물을 떼어 놓지 못하듯 나와의 키스는 우리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 줄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변태 사장이라며 중국의 관리 당국이 그를 가만 놔둬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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