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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성탄절 전 수아레스와 재계약 계획...5년 연장 목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FC바르셀로나가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성탄절 선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루이스 수아레스와의 재계약이다.

바르셀로나가 가능한 오래 리오넬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로 이어지는 MSN 라인을 지속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에 첫 시작은 메시였고, 최근에는 네이마르와 2021년까지 재계약을 이끌어냈다. 이제 남은 것은 수아레스다.

바르셀로나는 이를 성탄절 이전에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다.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성탄절 이전에 수아레스와의 재계약 작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2019년 6월까지인 수아레스와의 계약을 5년 더 연장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수아레스뿐만 아니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와 골키퍼 테어 슈테겐 역시 성탄절 이전에 재계약을 성사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과연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를 포함한 주축 세 선수를 계획대로 재계약을 성사해 팬들에게 최고의 성탄절 선물을 안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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