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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등등' 시리아 감독, “중국은 이미 탈락, 이제 5팀 싸움”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시리아 감독이 중국을 월드컵 본선을 향한 경쟁에서 배제했고 이제 남은 다섯 팀이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리아는 지난 6일 열린 중국과의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3차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후 벌어진 카타르와의 경기서 0-1로 패했지만 시리아는 중국전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 4가 됐고, 이란에게 패한 한국(승점 7)을 승점 3 차로 추격하게 됐다.

이제 6경기가 남은 상황. 시리아의 아이만 하킴 감독은 여전히 월드컵 본선 진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킴 감독은 중국 13일 ‘시나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명백히 현재 1위와 2위를 기록중인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이 최종예선 절반이 지나는 동안 가장 잘했다”라며 “그러나 아직 (본선 진출에 대해) 정해진 것은 없다. 다음 이란전은 우리에게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도 전했다. 하킴 감독은 “우리에게 패한 뒤 승점 1점에 그친 중국 팀은 사실상 본선 진출으로부터 배제됐다”라며 “이제 남은 다섯 팀이 다음 라운드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고 해 이제 남은 최종 예선은 중국을 제외한 다섯 팀의 경쟁이 될 것임을 예상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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