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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31살 차’ 미모의 연인과 밀월여행

[인터풋볼] 취재팀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55)가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마라도나의 연인 로시오 올리바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마라도나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연인으로 발전해 3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

마라도나와 올리바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이들의 나이차 때문이다. 올리바는 올 해 24세로 마라도나와 31세 차이다.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만든 것은 올리바가 마라도나의 두 딸보다 어리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들이 처음 만남을 가질때 많은 비난의 시선이 있었지만, 좋은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가자 이제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사진=로시오 올리바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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