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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잡지 선정, 축구스타 아내 중 최고 ‘섹시’
[더선 캡쳐]

[인터풋볼] 취재팀 = 스위스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블레림 제마일리의 아내 이리오나 슐레이마니가 GQ잡지 화보에 등장했다.

최근 이탈리아 GQ 잡지는 올해 유로2016에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축구스타의 아내로 슐레이마니를 선정해 화보를 촬영했다.

프랑스에서 있었던 유로2016 당시 남편 제마일리의 번호 15번을 가슴에 그려 넣고 남편과 스위스팀을 위해 열렬히 응원하는 슐레이마니의 모습이 스타디움에서 포착됐다.

올해 29세인 알바니아 출신 슐레이마니는 3년 전 제마일리와 결혼해 현재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제마일리는 현재 스위스 국가대표팀과 볼로냐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슐레이마니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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