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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절친, 에브라의 주체 할 수 없는 '흥'

[인터풋볼] 취재팀 = '레전드' 박지성의 81년 동갑내기 '절친' 에브라가 그의 주체 할 수 없는 '흥'을 또 한번 보여주었다.

현재 프랑스 국가 대표팀 소속이며 유벤투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에브라는 현지 시간 지난 월요일 그의 인스타그램에 보는 이로 하여금 흥에 겨워 어깨가 들썩 거리게 하는 유쾌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차 운전석에서 찍은 동영상에서 에브라는 "Why do people hate Monday?" "You can't hate Monday on my insta"라고 말을 시작하며 이내 마빈 게이의 히트작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노래에 맞춰 어깨 춤을 들썩 들썩하며 월요일을 싫어 하지 말고 "즐기라" (Enjoy your Monday)고 외치고 있다.

보시는 여러분들도 에브라의 에너지를 느끼고 일상의 피곤함을 날려 보내시기 바란다.

에브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절친' 박지성과 함께 한 여러장의 사진들이 있다. 그 중 최근 재밌는 사진은 박지성과 호날두의 얼굴을 바꿔 놓은 사진이다.

또한 박지성과 함께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도 있다.

한편, 올해 만 35세인 '노장' 에브라는 최근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유로2016 출전이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대회라는 질문에 “나는 아직 어리다”, "말디니, 자네티, 긱스가 나의 롤 모델”이라고 말하며 아직 은퇴에 대한 생각은 없음을 밝혔다.

2014년 유벤투스로 이적한 에브라는 세리에A 우승 2회, 코파 이탈리아 우승 2회를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로서 그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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