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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신경전 라멜라, 금발 여친에게는 순정파?

[인터풋볼] 취재팀 = 영국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에서 함께 뛰고 있는 에릭 라멜라는 92년생 동갑내기 손흥민과 팀내의 라이벌이다. 손흥민이 184cm 76kg이고 라멜라는 183cm 70kg으로 체격도 거의 비슷하다.

라이벌인 만큼 지난 2일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17 EPL 7라운드 맨시티와 경기에서 후반 20분 델리 알리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누가 찰 것인지 손흥민과 라멜라가 논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 동안 계속되는 두 사람의 논쟁에 대니 로즈가 손흥민의 팔을 끌며 두 사람을 말리는 모습도 보였다. 결국 라멜라가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섰지만 아쉽게 실축을 하고 말았다.

손흥민과 라멜라의 논쟁 모습과 라멜라의 실축은 국내는 물론 영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화제가 되었으나 막상 포체티노 감독을 포함한 당사자들은 개의치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 영상 캡쳐]

한편, 라멜라는 오래된 여자친구인 소피아 에레로 가 있다. 여자친구 소피아와는 언제부터 연인 사이였는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라멜라는 ‘long-term girl friend’라고 소개하고 있다.

여름 휴가나 토트넘이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때는 여자친구와 유럽 각지에서 휴가를 즐기거나 다정한 모습으로 승리를 축하하며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순정파’ 남자친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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