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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아나운서, 아스널 우승에 파격 공약...'헉 소리나네'

[인터풋볼] 아스널 공식 채널의 여성 진행자가 팀의 우승에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아스널TV의 진행자인 니콜 홀리데이는 최근 프로그램에서 “아스널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한다면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라는 공약을 내걸었다.

또 하나의 공약까지 내걸었다. 홀리데이는 “만약 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린 다면 하의 속옷만 입은 채 방송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런 홀리데이의 공에 현지 언론은 “팬들이 아스널의 우승을 바라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늘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니콜 홀리데이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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