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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男, 베컴 되기 위해 성형...결과는?

[인터풋볼] 취재팀 =영국인 잭 존슨(19)은 최근 영국의 ‘iTV'에 출연해 “베컴처럼 화려한 삶을 살고 싶다”며 얼굴 성형에 2만 파운드(약 2800만 원)를 쓴 사연을 소개했다.

존슨은 베컴의 얼굴을 갖기 위해 턱과 광대뼈, 눈, 입술, 피부톤 등을 성형했다고 한다. 성형뿐만 아니라 베컴의 헤어스타일과 옷까지 따라했다. 존슨은 “내가 만족할 때까지 앞으로도 계속 성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V에 출연한 뒤 존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내용을 다룬 미디어의 보도를 링크하며 기뻐했다.

이를 본 영국 현지의 누리꾼들은 여러 베컴 사진과 비교하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는 존슨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의견. 토니는 존슨의 소셜미디어에 “베컴과 전혀 닮지 않았다”며, “더 이상 성형하지 않기를 바란”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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