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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피케, 엘프 아내의 놀라운 반전

[인터풋볼] 취재팀 = FC바르셀로나의 센터백 제라드 피케의 아내 샤키라는 유명 라틴 팝 가수다.

아마도 샤키라는 남편 피케 보다 오랜 시간 더 많이 알려진 대중 스타일 것이다.

콜롬비아 출신 샤키라는 1995년 첫 정규 음반을 발매해 큰 성공을 거뒀으며 이어 발매되는 앨범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전 세계 약 1억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여러 번의 그래미상과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수상한 유명 가수다.

그녀가 팝가수로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는 그녀의 옛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안토니오 데 라 후아가 2012년 샤키라와 결별하면서 그녀를 상대로 2억5천만불 (약 2,800억원)의 배상 소송을 진행했던 것을 보면 그녀의 가치를 짐작 할 수 있다.

피케와는 2010년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2013년 첫 아이 밀란을 출산했다.

이 둘 사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0살이다. 피케는 1987년생이고 샤키라는 1977년생이다. 공교롭게 생일도 둘 다 2월2일이다. 정확히 10년 차이인 것이다.

나이 뿐만 아니라 키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 샤키라는 150cm의 단신이다. 이에 반해 피케의 키는 193cm이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43cm이다.

단신의 이유로 샤키라는 공식 석상에서 '킬힐'을 자주 신곤 한다.

축구선수와 인연을 맺은 샤키라는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폐회식 가수로 초청되어 브라질 – 독일 결승 경기 전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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