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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맨더비의 아쉬움 뒤로하고 향한 곳은?

[인터풋볼] 취재팀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아쉽게 패한 후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복싱 경기장이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브라히모비치는 10일(현지시간) 맨더비가 끝난 후 WBC·IBF 미들급 세계 타이틀 매치를 관전하기 위해 런던 O2아레나로 향했다.

이 날 경기는 WBA·WBC·IBF 미들급 통합챔피언 게나디 골로프킨(34, 카자흐스탄)과 켈 브룩(30, 영국)의 맞대결이었고, 박빙 승부 끝에 골로프킨이 5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맨체스터 경기 전부터 복싱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바 있다. 골로프킨의 엄청난 팬으로 알려진 그는 복싱팬인 루니와 함께 맨더비 후 런던으로 향할 계획이었다. 

이 날 경기를 보러 온 축구선수는 이브라히모비치만이 아니었다. 앤디 캐롤(27, 웨스트햄)과 트로이 디니(28, 왓포드) 역시 경기를 끝낸 후 타이틀 매치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 외에도 팝 가수 릴리 알렌 등 많은 영국 유명 인사들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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