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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왕' 데파이, 포그바의 운전기사 되다?

[인터풋볼] 멤피스 데파이가 맨체스터에 입성한지 얼마 되지 않은 폴 포그바를 위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데파이와 포그바는 최근 맨체스터 시내의 레스토랑을 함께 찾는 등의 모습 등이 포착됐다.

특히, 데파이는 무려 25만 파운드(3억 7천만 원)나 하는 자신의 롤스로이스 차량으로 직접 포그바를 뒷자리에 태워 식사 자리에 함께 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데파이의 이런 배려에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더욱 빨리 적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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