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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도 상품? 다 떨어진 신발이 66만원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럭셔리 브랜드를 주로 판매하며 저스틴 비버등 유명 스타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바니스뉴욕 백화점이 가난한 사람을 모욕하는 신발을 판매해 고발당했다고 보도했다.

문제가 된 신발은 이태리 유명 브랜드 ‘골든 구스’의 제품 중 하나다.

끈이 떨어지고 낡은 모양새에 공사용 테이프까지 붙어 있어 당장에라도 버려야 할 것 같은 외관을 가진 해당 신발은 이 백화점에서 585달러(66만원)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발을 두고 수 많은 SNS 사용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 사용자들은 ‘이걸 산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신고 다니며 자기들 만의 스타일이라 생각하겠지’, ‘발 냄새는 물론 오줌 지린내까지 날 것 같은 신발의 가격으로 585달러가 어울리기나 하나?’ 등 해당 신발을 비꼬는 반응들을 보였다.

또한 ‘이것 살 사람?’ 이라는 제목하에 실제 자신의 낡고 구멍 난 신발 사진을 SNS에 올린 사용자도 있었다.

해당 신발은 현재 바니스뉴욕 온라인 스토어에서 삭제된 상태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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