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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손흥민, 예정대로 영국 복귀...‘황의조 대체 발탁’

[인터풋볼=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재원 기자= 손흥민(24, 토트넘 홋스퍼)이 예정대로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그 빈자리를 황의조가 대신한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에서 중국에 3-2로 승리했다.

다소 아쉬운 승리였다. 한국은 전반전 정쯔의 자책골로 앞서나갔고, 후반전에 이청용과 구자철의 연속골이 터지며 3-0으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방심’이 한국의 발목을 잡았다. 후반전 중반 이후 위하이, 하오준민에게 연속 실점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3-2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슈틸리케 감독은 “보시다시피, 전후반 양상이 다르게 진행이 됐다. 전반전은 분석하기 쉬운 경기였다면, 후반전은 분석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기자회견 마지막엔 깜짝 발표도 있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어제까지 손흥민이 이적설이 있었다. 손흥민을 2차전 원정까지 데려가려 했지만 손흥민의 이적이 무산되면서 토트넘으로 예정대로 복귀하게 됐다. 손흥민의 빈자리를 황의조로 대체한다”며 황의조의 대체 발탁 소식을 전했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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