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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얼굴로 쥬스만드나? 무슨 일이길래?
알바노조 페이스북 캡쳐

생과일주스전문점 ‘쥬씨(JUICY)’가 아르바이트생 모집 문구 때문에 논란에 휩싸였다.

쥬씨 서강대점은 최근 카운터 업무를 할 여성아르바이트생 모집 공고에 ‘외모 자신 있으신 분만 연락주세요’라는 문구를 넣었다가 성차별과 외모지상주의 풍조를 조장한다는 논란이 일자 해당 공고를 삭제했다.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아르바이트 구인 사이트에 올라온 서강대점 쥬씨 아르바이트 공고에는 "카운터만 봐주실 여자파트타임 모십니다"라며 "시급(7천 원)이고, 외모 자신 있으신 분만 연락주세요. 다른 일 안 하시고 계산만 해주시면 됩니다" 라는 글이 있었다.

시민단체 알바노조는 지난 25일 쥬씨 서강대점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서강대점 점주와 쥬씨본사의 사과를 받아냈다.

현행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관련 법률에서는 사업주가 여성 근로자를 모집ㆍ채용할 때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용모ㆍ키ㆍ체중 등 신체적 조건을 제시ㆍ요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당시 쥬씨 아르바이트 공고 캡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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