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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만 ‘2,400만’ 즐라탄이 거주하는 저택은?

[인터풋볼] 취재팀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무대를 옮긴 뒤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살고 있는 호화로운 집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더 선’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수영장과 바, 개인 체육관, 6개의 침실 등이 있는 호화로운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면서 “이브라히모비치의 화려한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곳으로, 월세가 무려 1만 6,500만 파운드(약 2,400만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브라히모비치의 주급에 비하면, 큰 금액이 아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현재 맨유에서 22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 정도의 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불해야 하는 월세가 맨유로부터 하루에 받는 금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셈이다.

맨유에 새로운 둥지를 튼 이브라히모비치는 이곳에서 아내 헬레나 시거와 살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헬레나와 2002년부터 교제해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는 막시밀리안과 빈센트라는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 영국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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