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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마르퀴뇨스, 아내 몸매도 금메달 급

[인터풋볼] 취재팀 = 금메달을 목에 건 브라질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마르퀴뇨스(22, 파리 생제르맹)가 미모의 아내로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은 21일(한국시간) 독일과의 2016 리우올림픽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돌입한 승부차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2년 전 마라카낭에서 독일에 당한 패배를 설욕하고 정상에 올랐다.

브라질의 우승이 확정된 뒤, 마르퀴뇨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르퀴뇨스의 유니폼을 든 채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은 마르퀴뇨스의 아내는 캐롤 카브리노다. 20세의 그녀는 브라질 출신 가수로, 두 사람은 지난 해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을 약속했다. 캐롤과 마르퀴뇨스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카브리노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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