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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 메시, 연인의 비밀을 몸에 새겼다?

[인터풋볼] 리오넬 메시가 연인을 향한 사랑을 문신으로 몸에 새겼다.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메시의 비밀스러운 문신이 포착됐다"라며 "메시는 연인인 안토넬라 로쿠조의 아름다운 눈을 오른쪽 팔에 문신으로 새겼다"고 밝혔다.

메시는 유년 시절부터 로쿠조에 대한 사랑을 키워갔고 로쿠조 역시 늘 메시의 곁을 지켰다. 메시와 로쿠조는 2012년에는 아들 티아고를 출산했으며 지난해에는 마테오를 순산했다. 또한, 현재까지 둘의 연인 관계는 계속되고 있다.

 

사진= 루이스 수아레스 트위터, 문도 데포르티보 캡쳐, 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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