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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입단식 동행한 여친 미모에 '깜짝'

[인터풋볼] 취재팀 = 헤세 로드리게스(23)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소문만 무성하던 헤세의 PSG행이 확정된 가운데, 입단식에 동행한 여자친구의 미모가 더 화제가 됐다.

PSG는 지난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헤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까지로, 현지 언론에 보도에 따르면, PSG는 헤세의 영입을 위해 2,500만 유로(약 307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세는 여자친구 오라 루이즈와 함께 이적 사진 촬영을 위해 PSG 홈구장을 방문했다. 이날 헤세와 함께 나타난 루이즈는 단정한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었지만, 특출한 몸매는 숨길 수 없었다. 루이즈는 현장에 있던 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즈는 나이트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댄서로, 가수 겸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헤세와 루이즈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 오라 루이즈 인스타그램,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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