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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레베카, 더위도 못 막는 이들의 사랑

[인터풋볼] 취재팀 = 레스터의 스타 제이미 바디가 부인 레베카와 함께 포르투갈 빌라모우라 해변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가족과 휴가를 즐기고 있는 제이미 바디의 모습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레베카의 배가 나온 모습이었다. 결혼식을 올린 지 2달 만에 아이를 가진 것.

바디와 레베카 사이에는 이미 네 명의 자녀가 있다. 바디와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5살 엘라, 레베카와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테일러와 메건,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18개월 된 딸이 있다.

자녀들과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곧이어 주변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는 듯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벌였다. 무더위도 그들의 사랑은 갈라놓지 못하는 듯 보였다.

한편, 바디가 빠진 레스터는 지난 24일 셀틱과의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레스터는 오는 31일 파리 생제르맹과 ICC 두 번째 경기를 가진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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