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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박유천 사태, 결국 무혐의로 끝나나

[인터풋볼] 취재팀 = 6월 한 달 간 연예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박유천 사태가 무혐의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 성폭행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첫 고소인 A 씨가 증거로 제출한 속옷에서 검출된 정액의 DNA와 박유천의 구강 상피 세포에서 채취한 DNA를 비교한 결과, 속옷의 정액은 박 씨의 것으로 확인됐다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DNA가 일치하더라도 첫 성폭행 피소사건에 대해서는 성관계 당시 폭력이나 협박 등 강제성 정황이 없어 박유천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쪽으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잇따라 성폭행으로 고소한 3명의 여성들도 경찰 조사에서는 “폭행이나 협박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이번 사태는 무혐의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박유천은 첫 번째 고소인 A 씨, A 씨의 남자친구와 사촌오빠, 그리고 두 번째 고소인 B 씨를 맞고소한 상태다.

사진=JTBC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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