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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호날두, 유로 중 '伊스타' 여친 생겼다?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유로 대회 직전 알려진 여성이 아닌 또 다른 여성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는 유로2016 직전 휴가에서 콜롬비아 모델 나탈리 링컨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현재는 이탈리아 TV스타 엘리사 데 퍄니치스와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그 동안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를 시작으로 19세 덴마크의 슈퍼 모델 마야 다르빙 등 많은 만남을 가졌다.

가장 최근에는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콜롬비아 모델 나탈리 링컨을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만 금세 새로운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엘리사 퍄니치스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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