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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즐라탄의 11살 연상 아내는 시크한 여신!

[인터풋볼] 축구계의 상남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그렇다면 즐라탄의 아내는 어떤 모습일까?

‘상남자’ 즐라탄의 아내 이름은 헬레나 시거다. 국내 축구 팬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웨덴과 프랑스에서는 유명한 왁스에 속한다. 헬레나는 스스로를 ‘파리의 빅토리아 베컴’이라 부르며 주목 받는 것을 좋아한다.

무려 11살의 연상이다. 그러나 여전한 방부제 미모와 함께 매끈한 몸매를 자랑한다. 여기에 상남자를 휘어잡을 수 있는 시크한 매력까지 갖춘 여신이다.

즐라탄과 헬레나는 200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는 막시밀리안과 빈센트라는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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