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핫’ 바디 아내, 유로 2016 최고 미녀로 급부상

[인터풋볼] 취재팀 = 잉글랜드의 스타로 떠오른 제이미 바디(29, 레스터 시티) 만큼 그의 아내 베키(34)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바디의 아내가 유로 2016최고의 왁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디는 유로 2016 참가 직전 현재 아내인 베키와 결혼식을 치렀다. 아직 신혼이 만큼 이들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 언론이 공개한 사진에서 바디의 아내 베키는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잡고 있다. 이 언론은 그녀가 유로 2016에서 가장 아름다운 왁스의 능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더 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