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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헉'소리 나는 미모의 부인과 인증샷

[인터풋볼] 취재팀 = 유로 2016 A조 2차전 알바니아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프랑스 국가대표팀 앙트완 그리즈만(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모의 아내가 화제다.

프랑스의 ‘테라페미나’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와 알바니아의 경기가 끝난 직후 그리즈만의 활약상과 함께 그의 아내를 소개했다.

2011년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지 5년만인 지난 4월 첫 아이를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축구실력에 미모의 부인까지 겸비한 그리즈만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사진=Erika Choperena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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