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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자신의 '100억 매출' 회사까지 관둬

최근 20대 여대생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36)가 본인이 직접 설립한 빙수전문점 운영기업의 이사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2014년 5월 유씨 등이 자본금 5000만원에 설립한 회사다. 현재 유씨는 이 회사의 사내 이사이며 대표이사와 각각 26%의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이다.

유씨는 회사 설립 후 활발히 직접 마케팅에 나섰다. 직접 타로술사 역할을 맡아 타로 버블티를 마시면 타로점을 봐주는 이벤트를 열기도 하고, 유세윤과 장동민, 강예빈 등 친한 연예인들을 동원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이 결과 유씨의 회사는 가파른 성장을 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05억3200만원을 기록, 전년(56억5500만원) 대비 두배 가까이 오르며 설립 2년 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영업이익도 5억1300만원 기록했다.  지난 2월에는 가맹점 77호점을 오픈해 점차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같이 회사가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씨는 자신의 구설수로 인해 회사와 70여개 가맹점에 대한 매출 타격 우려로 인해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름철 대목을 앞두고 70여개 가맹점주들은 직격탄을 맞을까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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