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레스터 효과? '우승 기념' 한정판 다이아반지 등장

[인터풋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마무리됐지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레스터 시티의 우승의 여운은 아직 가시지 않았다.

영국 ‘미러’는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보석업체가 레스터 시티의 우승을 기념해 한정판 다이아반지를 제작했다”면서 “이 반지는 레스터 시티가 이번 시즌 획득한 승점인 81개만 제작되며, 일요일부터 구매 신청을 받고 있다. 레스터 선수들은 우선권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석업체가 공개한 반지는 레스터 시티의 구단 엠블럼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것으로, 5.01캐럿의 다이아몬드 주위에는 왕관 모양의 금이 장식돼 있다. 이 반지는 22만 5,000파운드(약 3억 8,000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보석업체 Lumbers의 대표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회성 행사가 될지도 모르지만, 레스터 시티의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로 반지를 제작해봤다”면서 “스터 시티 선수 중 몇몇은 이미 구매 문의를 한 상태다, 개인적으로 결혼을 앞둔 제이미 바디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디는 현재 동거 중인 레베카 니콜슨과 5월 중 웨딩마치를 올린다. 레베카는 전직 나이트클럽 홍보 모델 출신으로, 바디를 만나기 전 다른 비리그 축구선수와 낳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얼마 전 두 사람 사이에 딸이 태어나면서 바디는 이제 세 아이를 키우는 가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겹상사를 맞은 바디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념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영국 미러, 데일리 메일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강하늘-공효진-김지석 ‘기대 되는 폭격형 로맨스’ (동백꽃 필 무렵) [포토] 강하늘-공효진-김지석 ‘기대 되는 폭격형 로맨스’ (동백꽃 필 무렵)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이종혁 ‘코미디 연기에 최적화된 웃음’ (두번할까요)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무대 장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포토] 세븐틴 ‘완성형 자체제작 아이돌의 귀환’ (쇼케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