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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가슴에 뭔가 보인다", 속옷 논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설리의 사진 한장에는 93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댓글의 요지는 셀리가 속옷을 입지 않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이다.

댓글에는 '공인이 이래서야' 하는 내용의 댓글과 '속옷을 입든 입지 않든 무슨 대수냐' 라는 내용의 서로 상반된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공개연애 중인 설리는 최자와 키스하는 모습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역시 '솔직한 설리'라는 의견과 '외설적인 설리'라는 엇갈린 의견들을 받고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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