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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베일 부상, 이유는 36홀 골프 라운딩 때문?
인터풋볼 취재팀 | 승인 2016.04.20 18:55

레알 마드리드 지단 감독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베일은 아래쪽 등에 근육 부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오는 21일 비야레알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부상 당한 베일이 안타깝지만 일부 팬들은 베일의 신중하지 못한 몸관리에 비난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유는 지난 주말 헤타페 원정을 마친 후 베일은 동료들과 무려 18홀을 두번 플레이하는 36홀 골프 라운딩을 무리해서 즐겼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단은 "베일이 골프를 무리해서 쳤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레알은 한국시간 21일 오전 5시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비야레알과 2015/20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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