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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뒷전 만드는 여신이 경기장에...누구? (화보)

[인터풋볼] 지난주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K리그 챌린지 등 풍성한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경기장을 찾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레바논과의 월드컵 2차예선 마지막 경기에는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의 우승자 트루디를 비롯해, ‘걸그룹’ 러블리즈가 안산 와 스타디움을 찾아 경기 후 축하공연을 가졌다.

또한, 주말 K리그 챌린지에서 스타가 방문했다. 서울 이랜드와 충주 험멜과의 경기에는 이랜드가의 며느리 배우 최정윤이 직접 관람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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