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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옆집으로 이사올 수 있었던 행운의 중국인

스페인 일간지 '엘 문도'는 최근 호날두가 사는 부촌으로 이사온 중국인 이민자 남성을 소개했다.

실명을 밝히기 꺼려한 이 중국인 남자를 엘 문도는 '하비'라는 가명으로 지칭했다. 하비가 호날두가 살고 있는 부촌으로 이사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두번의 로또 당첨 덕분이었다.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스페인으로 이민 온 하비는 스페인에서 발행하는 로또에 최근 3년동안 두번 당첨되었다.

하비가 가졌던 첫번째 '워밍업' 당첨금은 2013년에 있었던 180만 유로(약24억원) 였고 두번째 대박 당첨금은 2014년에 '유로밀리언스' 가 발행했던 로또 당첨금 1억3천7백만 유로(약1800억원)였다.

로또에 당첨되기 전 레스토랑의 주방보조로 일했던 하비는 이제 스포츠 스타 호날두와 같은 동네 주민이 되었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수도 마드리드의 몬클로아 지구에서 서쪽으로 10㎞ 떨어진 고급주택 단지인 포수엘로 데 알라르콘의 라 핀차에 있는 시가 480만파운드(약 83억원)짜리 자택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바 있다.

자택은 798㎡ 면적에 단층 건물인데 7개의 침실과 8개의 욕실과 트로피룸, 아이 놀이방을 갖췄다. 또 마당에는 아들 주니어와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조그만 잔디 그라운드가 있고 수영장에 노천 온천까지 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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