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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만만히 본 英가수의 선수 데뷔...결과는?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의 가수 올리 머스가 축구 선수로 데뷔했다. 하지만 고작 30분 출전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머스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가, 방송인이다. 머스는 2009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X-펙터의 시즌6에서 2위를 차지하고 유명세를 탔다.

머스는 축구를 매우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2014년에는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니세프 자선 경기 '사커 에이드(Soccer aid) 2014'에 선수로 출전한 바 있다.

이렇듯 축구를 사랑하는 머스가 직접 선수가 된 것.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영국의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머스가 시니어 디비젼1의 셴필드AFC에서 데뷔했다.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작 교체로 30분만을 뛰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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