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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김동철 주장 선임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 오는 3월 27일(일) 2시, 홈 경기장인 잠실 주경기장 레울파크에서 승격을 염원하는 두 번째 시즌의 첫 경기를 앞두고 시즌티켓 판매(http://ticket.interpark.com)와 프리 시즌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구단주 박성경)가 올 시즌 전남드래곤즈로부터 영입한 수비수 김동철(90년생)을 주장으로 선임하고 승격 시즌 팀의 중요한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2012년 전남드래곤즈에서 데뷔해 4년간 활약한 김동철은 올 시즌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해 프리 시즌 연습경기에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며 7경기 2실점의 탄탄한 수비를 이끌었으며, 남해 전지훈련부터 시즌을 준비하면서 자신감 있고 활기찬 팀의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공헌했다.

마틴 레니 감독은 “김동철 선수는 영입 당시부터 자신감에 차 있었고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적임자로 보였다. 훈련에 합류해서 코칭스태프가 지켜본 결과 강하고 터프한 플레이 스타일 뿐 아니라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코칭스태프의 최종 의논 끝에 별다른 이견 없이 2016년 주장으로 임명 하게 되었다.” 라며 김동철 선수의 주장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적 첫 시즌에 주앙에 선임된 김동철 선수는 “서울 이랜드 FC 이적과 함께 주장 임명을 받아 영광스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 마틴 레니 감독님께서 우리 팀은 1명의 주장과 28명의 리더로 모든 선수가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의 팀을 만들자고 하셨다. 주장으로서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 지도자, 팬, 프런트 직원 분들까지 함께 승격을 이루는 영광을 누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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