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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회장, “베니테즈 5년 더 남기고 싶어”

나폴리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이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과 재계약을 희망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골닷컴 이탈리아’는 29일 라우렌티스 회장이 이번 시즌 후 계약이 끝나는 베니테즈를 팀에 남기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라우렌티스 회장은 ‘라디오 키스 키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본인과 베니테즈)는 항상 좋은 관계였고, 서로를 존중한다. 만약 그가 팀에 남아준다면 기쁠 것 같다. 이런 인물을 찾는 게 쉽지 않다”면서, “솔직히 5년 정도 더 남기고 싶다. 우리는 합의를 찾고 있는 중이다. 그의 가족 로마 데려올 수 있는 방법도 강구 중이다”라고 베니테즈와 재계약을 간절히 원했다.

나폴리는 이번 시즌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베니테즈 감독은 위기설이 흘러나왔다. 재계약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의 상승세, 리그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다. 유로파리그에서도 볼프스부르크를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루머지만 최근 프리미어리그 복귀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first10@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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